함께 기도해요

매일 업데이트 되는 아래 영상을 통해 기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무슬림을-위한-30일-기도-찬양-'예수-더-알기-원해'
30일간 2026년 무슬림을 위한 기도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이 운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곧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될 열방의 모든 무슬림 영혼들을 위해 이 곡을 나눕니다. 무슬림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빛 가운데로 나아오는 일이 일어나도록 계속 기도로 함께해 주세요. *'뉴클레이 워십'이 귀한 곡으로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과 함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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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기도-운동-안내
무슬림 미접촉 종족을 위한 기도 운동인 펌프 기도 운동을 안내해 드립니다. 30일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와 축복을 전합니다. 2026년의 30일 기도는 마무리되었지만, 무슬림을 위한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고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후 무슬림을 위해 꾸준히 기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슬림 미접촉 종족을 위한 기도 운동'인 '펌프(PUMP) 기도 운동'을 소개합니다. 펌프(Prayer for the Unengaged Muslim People) 기도 운동은 우리가 경험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예배하는 기쁨과 감격이 무슬림 미접촉 종족에게도 동일하게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기도 운동입니다. 매주 제공되는 무슬림 미접촉 종족과 이슬람권 선교 이슈에 대한 기도 제목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드려졌던 기도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모임과 현장 모임에서 하나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 시간에는 이슬람권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의 메시지를 통해서 무슬림 세계 속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생생히 듣고 더 깊은 기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잃어버린 영혼인 무슬림을 위한 '펌프 기도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시면 기도제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함께 무슬림 미접촉 종족을 위한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주세요! [PUMP 기도 운동 신청 링크]​​ https://pf.kakao.com/_sxmhNG [PUMP 기도 운동 신청 QR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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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0+]-3월-20일(금)-앞으로-우리는-어떻게-할-수-있습니까?
        [Day 30+] 3월 20일(금)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 한국에도 많은 무슬림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슬림을 만났을 때 친근한 마음으로 다가가 보세요.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한국 생활은 어떤지, 무슬림으로서 한국에서의 경험은 어떤지 등을 물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 만약 조금 친해진 무슬림이 있다면, 그들을 가정으로 초대해 보세요. 많은 유학생이나 단기 체류 외국인들은 본국으로 돌아가기까지 현지 가정 에 초대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그들을 초대하고, 그들 의 타국 생활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올해 기도 제목에서 다뤘던 주제나 특정한 종족 중에서 특별히 깊이 기도하고,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하거나 직접 다가가기를 원하는 종족이 있다면 정보를 찾아보세요. ​ 어떻게 계속 기도할 수 있을까요? ​ • 무슬림이 다수인 국가의 지도자들이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며 평화를 추구하도록 기도하세요. •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아는 무슬림이나, 거주지 혹은 일터에서 만나는 무슬림이 있다면 그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 세계 뉴스를 통해 무슬림과 그들의 나라를 위한 기도의 마음을 불타오르게 하세요. •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 이후에도 매주 제공되는 ‘펌프 기도 운동’을 통해서 무슬림 세계의 복음화를 위해 매일 기도로 동참해 주세요. 무슬림 미접촉 종족을 위한 기도 운동인 펌프 기도운동을 안내해 드립니다. 30일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와 축복을 전합니다. 2026년의 30일 기도는 마무리되었지만, 무슬림을 위한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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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0]-3월-19일(목)-사우디아라비아
[Day 30] 3월 19일(목) 사우디아라비아 지난 몇 년 동안 성령께서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서 강하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복음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도시나 지역이 없을 만큼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무슬림 배경의 신자들은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을 통해 담대하게 자신의 믿음과 성경의 가르침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고 계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그의 측근들을 사용하셔서 사우디 사회를 더 개방적이고 관용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계십니다. 그들로서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1,400년 동안 없었던 자유를 허용하는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 한 젊은 사우디 신자는 가족들로부터 “사우디인이면서 예수님을 따를 수는 없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족은 그가 국적을 박탈당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정부 웹사이트에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나의 고조할아버지는 사우디인이었습니다. 나의 증조할아버지도 사우디인이었습니다. 나의 할아버지도 사우디인이었습니다. 나의 아버지도 사우디인입니다. 그리고 나 역시 사우디인이자 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날의 사우디에서 나는 어디에 속합니까?” 정부로부터 개인적인 답변은 없었지만, 얼마 후 발표된 새로운 국가 인권 선언문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자기 집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기도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이것을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받아들였고, 그때부터 공공장소에서도 성경을 당당히 들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전통적인 토브(흰색 긴 겉옷)와 빨간·흰색 체크무늬의 쿠피야(전통 머리 스카프)를 착용한 채 성경을 들고 걷는 그의 모습은 거리에서 더 돋보입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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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9]-3월-18일(수)-카라칼팍스탄의-투르크멘족
[Day 29] 3월 18일(수) 카라칼팍스탄의 투르크멘족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나라로, 약 600만 명이 거주하며 국토 대부분을 카라쿰 사막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 때문에 많은 투르크멘 사람이 일자리를 찾아 다른 나라로 이주하게 되었고, 현재 13만 명이 넘는 투르크멘족이 우즈베키스탄 남부와 자치구인 카라칼팍스탄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나시바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 한 투르크멘 여성입니다. 확신에 찬 그녀는 예수님 안에서 새로 얻은 믿음을 실천하며 성경 번역 사역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당국에 발각되면서 몇 주간 그녀는 심문과 괴롭힘에 시달렸습니다. 그 몇 주간은 누구도 스스로 선택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괴로웠기에 결국 나시바는 사랑하는 고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무슬림인 투르크멘족 사람들에게 복음에 거의 접근할 기회가 없다는 사실이 그녀의 마음에 깊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나시바는 다시 카라칼팍스탄 남부로 돌아가 자기 종족을 섬기기로 결심했습니다. 개발 지원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계를 쌓으며, 자기 일과 성경 말씀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복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한 포도 재배자는 그녀에게 들은 “포도나무와 열매”에 관한 성경 이야기를 통해 마음에 씨앗을 심게 되었고, 그 말씀은 곧 여린 새순처럼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아직 어린아이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 믿음 안에서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시바는 정기적으로 이웃과 친구들을 방문하며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그녀는 그들의 고민과 기쁨을 듣고 자신의 믿음을 전하며 제자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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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8]-3월-17일(화)-말리의-보조족
[Day 28] 3월 17일(화) 말리의 보조족 젊은 보조족 청년 이브라히마는 늘 고기잡이와 논밭을 일구는 일에 익숙했습니다. 그는 모험과 돈을 벌 기회를 찾아 수도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밤이면 배에서 뛰어내려 강바닥에서 시멘트 원료인 모래를 양동이에 퍼 올리는 힘든 일을 맡았습니다. 그러던 중 문해 교육자 마리를 만나게 되었지만, 당시 그는 예수님에는 관심이 없었고,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기에 글을 배우는 것에만 열심이었습니다. 마리가 글을 가르쳐 주면서 성경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고,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그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브라히마는 말했습니다. “예전에는 밤에 잠을 잘 수 없었어요.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 불안했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순간 평안을 얻었고, 이제는 편히 잘 수 있어요.” 그러나 그의 가족은 매우 불만이었습니다. 그들이 정해준 신부와 결혼시키면 그가 제정신을 차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브라히마는 거절했습니다. 가족에게는 너무나 수치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이브라히마는 기독교인 아내를 위해 10년 넘게 기도하며 기다렸고, 결국 지난여름 기독교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들의 결혼식은 성대한 축하 행사였습니다. 각지에서 참가한 그의 가족들은 기독교식 결혼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놀라워했습니다. 이브라히마는 이제 기쁨과 사랑으로 주변 사람들을 섬기며 빛을 발합니다. 그는 일찍부터 예수님을 섬기는 일에 열정적으로 뛰어들어 성경 라디오 프로그램을 녹음하고, 생방송으로 말씀을 나누며, 자기 종족을 위해 성경을 모국어로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가족을 헌신적으로 사랑해 왔으며, 이제 가족들은 그를 존중하고 그의 말에 귀 기울이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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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7]-3월-16일(월)-권능의-밤
[Day 27] 3월 16일(월) 권능의 밤 라일라트 알 카드르(Laylat al Qadr), 즉 *‘권능의 밤’*은 예언자 무함마드가 처음으로 꾸란의 계시를 받았다고 전해지는 밤입니다. 이 밤은 ‘운명의 밤’으로도 불리며, 많은 무슬림은 이날에 다음 해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믿습니다. 라일라트 알 카드르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전통과 믿음이 존재합니다. 많은 무슬림은 이 밤에 죄 사함을 받고, 기도의 능력이 더욱 강해지며, 알라의 축복과 자비가 특별히 임한다고 믿습니다. 알라와 특별히 가까워지는 밤으로 여겨지며, 실제로 이 밤에 예수님에 대한 꿈이나 환상을 경험했다고 말하는 무슬림들의 이야기도 많습니다. 라마단의 처음 20일 동안 금식을 충분히 하지 못했던 무슬림들도 마지막 10일은 성스러운 시간으로 구별합니다. 이 기간에 금식을 다시 시작하거나, 꾸란 읽기를 늘리며, 특히 이 밤에 기도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은 이 기간에 모스크에 머물며 더 깊은 경건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알라의 임재를 경험하고, 신성한 은혜를 얻고자 합니다. ​ 기도 제목 1. 전 세계 무슬림 가정이 라일라트 알 카드르 동안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도록 기도합시다. 2. 이 밤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이들에게 성령께서 꿈과 환상으로 자신을 나타내시도록 기도합시다. 3. 분쟁 지역이나 심각한 물질적 어려움 속에 있는 무슬림들의 필요가 채워지도록 기도합시다. “전 세계의 사람들과 함께 권능의 밤에 기도하세요: https://prayercast.com/prayer-topic/laylat-al-qadr/ 2026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는 곧 끝나지만, 그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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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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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이 예수님 앞에 나아오길 바라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운동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


33년전 1992년 4월 중동의 홍해 근처에서 국제선교단체 지도자들이 모여 무슬림을 향한 더 큰 헌신에 순종하며 30일 기도와 금식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기도 운동 참여율이 증가하여, 33년이 지난 지금, 매년 전 세계에서 40여개의 언어로 백만 명에 이르는 기독교인들이 기도책자를 사용하여 같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무슬림들이 주님 앞에 나아오기를 소망하며 기도해 왔습니다.

2월 18일(수)부터 3월 20일(금)까지 진행되는 2026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의 내용은 무슬림 배경 신자들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한때 무슬림이었으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가 된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내고 전하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입니다. 

어떤 이들은 복음을 위해 직업을 내려놓고 전임 사역자로 헌신했고, 또 어떤 이들은 직장과 가정에 남아 신실한 증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들고 선포하는 삶 속에서, 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은 박해와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 책자를 가지고 30일 동안 기도로 동참할 때, 무슬림들이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복음의 영적 능력을 경험하고(롬 1:16),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삶에서 효과적으로 역사(히 4:12)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운동의 참여는 기도 책자를 구입하여 매일 매일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개인적 혹은 공동체적으로 기도하거나, 2월 18일(수)부터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매일 업데이트 되는 영상을 통해서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의 기도를 통해서 무슬림 세계에 놀랍게 역사하셨던 이 운동에,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기도 책자 구입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홍보영상

우리가 왜 무슬림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걸까?
저의 삶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새 삶이 되었습니다.
무슬림을 위해 기도해본 적 있어?
무슬림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지금은 무슬림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기도는 하늘을 향하는 숨겨진 고속도로입니다!!


다시 한번 무슬림을 위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 시작할 때입니다.